친환경 농법을 이용한 쌀 재배면적이 지난해
보다 35헥타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법 별로는 쌀겨필렛 농법이 252헥타르로
가장 많고 우렁이 농법이 71헥타르, 오리농법이
69헥타르, 미생물 농법이 22헥타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 관계자는 내년부터 저농약으로 재배된
쌀은 친환경 쌀로 인증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내년에는 친환경 쌀 재배단지가 올해보다 더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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