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6\/14) 상습적으로 귀금속을 훔쳐 판 혐의로 27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훔친 물건을 사들인 혐의로
44살 차 모 씨 등 전당포와 금은방 업주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4월 동구 방어동 65살 이모씨
집에서 천 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12차례에 걸쳐 2천 2백만 원 상당의 귀금속과 현금을 훔쳐 울산지역 전당포와
금은방 등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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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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