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13) 새벽 0시 40분쯤
남구 신정동 학성고등학교 앞 도로에서
16살 이 모 군이 30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사고를 낸 김 씨는 현장에서 달아났다가
뒤늦게 경찰에 자수했는데 혈중 알코올 농도 0.198%의 만취상태에서 운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숨진 이 군은 친구들과 함께 울산대공원에서 한국과 그리스의 월드컵 축구 경기 거리응원을 마치고 귀가하는 길에 참변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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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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