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 50년까지 원전 700여기,
35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세계
중소형 원자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개발중인 스마트 사업에 울산에서는
삼창기업과 일진에너지 등이
참여합니다.
한국수력연구원은 오늘(6\/14) 서울
롯데호텔에서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SMART 사업 출자 협약식’을 갖고, 한전과 포스코,삼창 등 모두 13개
기업과 분담금 지급 협약서에 서명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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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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