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6\/14)
올해 임금협상 첫 상견례를 갖고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상견례에 앞서 서로 의견을 경청하자는 의미로 회사 간부들에게 책을 선물한 노조는
금속노조 방침에 따라 기본급 대비 13만 730원 임금인상안과 당기순이익 30% 지급, 주간연속
2교대제 전환, 생산직 직급체계 개선 등
6개의 별도 요구안을 전달했습니다.
이에대해 회사측은 불투명한 경영환경 속에서
노사가 상생의 슬기를 모으자고 밝혀 2년 연속 무분규 타결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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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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