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만 교육감 당선자가 구성한
인수위원회 위원 27명 가운데
집행부의 견제와 감시 기능을 해야 할
현 교육위원들까지 포함돼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인수위에 따르면 김해철 현 교육위원은
시설 재정 분과위원으로, 보궐 규정에 따라
다음달 새로 교육위원에 선임될 예정인 안길원
전 강남교육장은 정책 교육분과 위원으로 각각
선임돼 활동중입니다.
이에대해 교육계 안팎에서는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해야 할 교육위원들이 오히려
신임 교육감을 위한 인수위에서 활동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한 처사라고 질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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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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