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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과 인근 밀양.양산 지역의 자연과 역사, 문화자원 등이 오는 2019년까지 동남권 내륙의 역사·문화관광 클러스터로 육성됩니다.
국토해양부가 최종 승인한 이번 계획에
울산지역에서는 총 6천500억원이 투입되는
14개 사업이 포함됐습니다.
최익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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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울주와 양산,밀양을 대상으로
하는 동남내륙문화권 특정지역 지정과 개발
계획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이번 개발계획 승인으로 오는 2천19년까지
5개 분야 25개 사업을 추진하는데
국비 3천500억원,민자 3천500억원을 포함해
총 1조 500억원이 투입됩니다.
◀INT▶권혁진 문화체육국장(울산시)
C\/G> 울산지역에서는 반구서원 복원과
서생포 왜성 관광 자원화,천주교 성지 연계,
송석하 생가 복원,오영수 문학관 건립 등이
추진됩니다
C\/G> 또 도로.교통 기반시설을 확보하기위해 가지산 역사 레저 도로와 서생포-통도사 간
호국사상 체험도로,가지산 산악관광 도로가
건설됩니다.
C\/G>지역 관광 정비와 조성사업에는
등억관광 단지 개발과 신불산 산악레포츠단지 조성,간절곶 해맞이 공원 조성,불교 테마파크 조성 등이 포함됐습니다.
C\/G>이와함께 두서 외와 생태마을 조성과
태화강 자연 친화형 문화탐방로 조성 사업도
추진되는 등 울산지역에서는 총 14개 사업에
6천500여억원이 투입됩니다.
한편 당초 계획안에 포함됐던 반구대 암각화
침수방지 대책과 언양읍성 복원 정비 사업은
최종 승인 단계에서 배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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