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가 우리 부품소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마련한 미국과 유럽
수출 상담회에 현대중공업이 참가해
수출활로를 찾습니다.
지식경제부는 내일(6\/15)부터 이틀동안
부품소재 글로벌 파트너십 사업의 일환으로
유럽과 미국에서 부품소재 분야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유럽지역 수출
상담회에는 독일 지멘스 등 유럽의 풍력발전
관련 12개 기업과 현대중공업 등 국내 부품
소재기업 38개사가 참여해 수출상담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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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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