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원자로 수출 특수 기대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6-15 00:00:00 조회수 0

터키의 시놉 원자력 발전소 건설사업을 한국이
사실상 수주할 것으로 예상되자 울산지역
관련 업계가 원전 특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원전 관련 업계는 터기에 수출될
원자로가 현재 울주군 서생에 건립중인 신고리 원전 3.4호기와 같은 기종으로 울산지역
원전 기자재 생산 기업들이 원전 특수를
누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400억 달러 규모의 한국형 원전
4기의 아랍에미레이트 수출 계약에 이어 이번 터기 원전 수출까지 성사됨에 따라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원전 복합 컴플렉스 조성 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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