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사건으로 연기됐던 울산고래축제가
다음달 1일부터 나흘 동안 태화강 둔치와
장생포 일대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열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고래축제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고천제와 울산 도심을
가로지르는 거리퍼레이드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또 한 여름밤 무더위를 피해 시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콘서트와 쉼터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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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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