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주 장학관, 오사카 한국학교장 파견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6-1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소원주 장학관이
오는 8월부터 3년동안 오사카 금강학교
교장으로 파견됩니다.

현재 해외에는 모두 15개 나라에 30개
한국 학교가 있으며 해마다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선발 시험을 거쳐 교장을 뽑고 있습니다.

소 장학관은 2001년부터 4년동안
삿포로 한국교육원 원장으로 근무하는 등
일본어에 능통한 과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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