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저녁 6시 15분쯤 남구 신정동
67살 정모씨가 자신의 집 2층에서 추락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열쇠가 없어 창문을 통해
들어가려다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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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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