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5) 오후 3시 20분쯤 남구 달동
한 연관에서 44살 최모씨와 28살 김모씨가
번개탄을 피워 놓은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여관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최씨 등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이들이 동반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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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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