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노사 대각선 교섭 본격화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6-15 00:00:00 조회수 0

건설 플랜트노조 울산지부가 산별중앙교섭에서 지부 대각선 교섭 방식으로 전환한 뒤
본격적인 교섭에 나섰습니다.

노조는 오늘(7\/15) 근로자복지회관에서
울산지역 플랜트 공사현장에 투입되는
플랜트업체 7곳과 교섭을 가진 자리에서
8시간 근무와 유급 휴일 인정, 노조활동 보장
등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서는 에쓰오일 공장건설을
제외하고는 최근 플랜트 업체의 일감이
크게 줄어 협상 대상 업체도 7곳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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