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내 학생안전보장 장치가 미흡하다는
어제(6\/15) 울산MBC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이 각 학교마다 교장의 책임하에
지역과 연계한 안전지킴이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전지킴이는 경찰과 소방관, 학부모,
자원봉사자 등으로 구성되며 우범 지역 순찰,
교내 외부인 출입 통제, 폭력 학생 선도
등의 역할을 맡게 됩니다.
또 자녀의 등하교 상황을 알리는 문자서비스나 배움터 지킴이 채용은 예산이 확보되는대로
모든 초등학교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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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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