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과 울산대 총학생회 등은
오늘(6\/15) 기자회견을 갖고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 조례안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 조례안이 제 4대 울산시의회 마지막 임시회에서 통과되지 못하면 자동 폐기되는
만큼 지역 대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염원인
학자금 지원 조례안을 반드시 통과시켜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 조례안은 울산지역
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에 대해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받은 학자금 대출 이자를 울산시가 지원해 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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