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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예년보다 빨리 찾아오면서
울산지역도 오는 18일부터 장마 전선의
영향권에 접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장마는 7월 중하순까지 한달 정도
지속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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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17일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울산 등 남부지역은 18일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장마전선은 더욱 확대돼 20일까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다, 이후 잠시 소강 상태에
들어가겠습니다. CG)
작년보다 3-4일 정도 일찍 찾아온
올 장마는 7월 중,하순까지 한달 동안
지속될 전망입니다.
기상대는 올 여름 기온 변화가 심하고
특히 7월 중순에 평년보다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INT▶ 기상대 관계자
(투명CG-IN)
7월 초순에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확장으로
고온현상이 나타날 때가 많아, 평년보다 기온이 높겠습니다.
반면 7월 중순에는 오호츠크해 고기압의
영향으로 울산 등 동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선선한 날씨가 종종 이어지겠습니다.
(투명CG-OUT)
(투명CG-IN)
올 여름 태풍은 11-12개가 발생하고,이 가운데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 태풍은 2-3개로 평년과 비슷하겠으며,주로 7월과 8월에 영향을 줄
전망입니다.
(투명CG-OUT) MBC 뉴스 유영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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