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월드컵 거리응원이 펼쳐지는 곳을
중심으로 사고 예방차원에서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
울산경찰청은 17일 열리는 한국과 아르헨티나 거리응원전에서 흥분된 분위기 속에
음주운전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거리응원전이 개최되는 장소의 진출입로 등에서 대대적인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와함께 경기가 열리는 17일 오후까지 주요 도로 전광판 17곳에 일제단속 내용을
알리는 홍보활동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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