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14) 새벽 5시 30분쯤 남구에 사는
26살 박 모씨가 자신의 집 소파에서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새벽까지 월드컵을 시청했다는
가족들의 말에따라 한자리에 오래 앉아 있다가 심장에 이상이 생겨 숨졌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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