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숨어 있는 세원 30억원 발굴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6-1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지난 5년동안 세금 부과에서
누락됐던 세원 3천300여건을 추가로 발굴해
30억원을 추징했습니다.

누락 유형별 세원을 보면 산업단지내 부동산 취득 후 감면 목적에 사용하지 않은 경우가
10억8천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과점 주주 등
취득세 신고납부 미이행 8억천만원, 무허가
건축물 3억8천만원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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