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15) 새벽 4시쯤 동구 서부동에 사는
47살 이 모 여인이 자동차용 세정제를 음료수로
착각해 마신 뒤 숨졌습니다.
이 씨가 마신 세정제는 이 씨 아들이
자동차 바퀴 휠의 녹을 없애기 위해 사다 놓은
것으로, 겉모양이 음료수 병과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세정제를 수거하고 주변 정황을
조사하는 등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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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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