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고등학교 1학년 한 반 교실에서
6명이 무더기로 결핵에 걸려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7일 처음 확진 환자가 발생해
같은 반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결핵 반응검사를 실시한 결과 추가로 확진 환자 1명과
양성 반응자 4명이 더 확인됐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 6명을 귀가 조치하고,
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도록 하는 한편
발병 원인과 감염경로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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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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