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여론조사 관련자 23일 고법 공판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6-16 00:00:00 조회수 0

일간지 금품여론조사와 관련해 1심에서
벌금 500만원씩을 선고받은 정치인 등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이 오는 23일 오후 2시 부산고법
301호 법정에서 열립니다.

법원 관계자는 고등법원 심리는 통상 2-3차례
열리는 점을 감안할 때 다음달 말쯤 2심 결과가
나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이번 사건 관련자 가운데
6.2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3명에 대한
당선무효형 판결이 9월 30일 이전에 대법원에서
확정될 경우 10월 27일 재선거가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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