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학교 생활지도 담당 교사들을 대상으로
학교 폭력 대처 능력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교사 연수가 오늘(6\/16) 울산시교육청에서
열렸습니다.
강사로 나선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
조정실 회장은 각 학교에 전문상담교사를
배치하고 학교폭력피해 학부모지원센터를
설립해 피해학생들에 대한 지원과
학부모 교육 등이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지방경찰청 변지희 여성청소년계장은
청소년들의 범죄가 다소 줄긴 했지만
올해 다섯달만에 800여건을 적발했으며
절도, 폭력, 성폭행 등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재범 방지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