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 제320호인 중구 병영성 정비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병영성 종합정비계획 용역을 맡은
울산대 한삼건 교수는 오늘(6\/16)
병영성의 성벽 등의 구조를 밝히고
시가지 경관과 함께 지역 현실에 맞는
병영성 정비방안을 제시했습니다.
한 교수는 병영성은 전국적으로 희소해
중요한 문화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으며, 중구청은 오는 22일 문화재청에
병영성 정비계획 승인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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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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