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대 울산시의회 마지막 임시회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6-16 00:00:00 조회수 0

제4대 울산시의회 마지막 임시회가 오늘(6\/16)
개회식을 갖고 오는 25일까지 의사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임시회 개회식에서 박맹우 시장은
일자리 창출 등에 중점을 둔 583억원 규모의
추경 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켜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울산시 추경 예산안과 대학생들의 학자금 대출이자 가운데 일부를 지원하는 학자금 이자 지원조례안 등을 처리하게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