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최고 31.9도 최고 기록..한때 오존주의보

유영재 기자 입력 2010-06-16 00:00:00 조회수 0

단오인 오늘(6\/16)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31.9도까지 올라
올 여름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낮 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여 오늘보다 더 덥겠습니다.

이처럼 올 여름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이면서
남구 일대에 오후 4시를 기해 오존주의보가
1시간여동안 내려졌지기도 했습니다.

한편 월드컵 아르헨티나 전이 열리는
내일 저녁 시간에는 기온이 20도 초반까지
떨어져 거리 응원하기에 좋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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