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6\/16) 8시2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어린이집 3층에서
불이나 놀이기구 등을 태워 4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어린이집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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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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