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시간 선선해 거리응원 최적

유영재 기자 입력 2010-06-17 00:00:00 조회수 0

월드컵 아르헨티나전이 열리는 오늘(6\/17)
울산은 낮 최고 기온이 32도까지 올라
어제처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그러나 경기가 열리는 저녁시간에는
기온이 23-26도의 기온분포로
야외 응원하는데 불편은 없겠습니다.

울산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내일 새벽부터 밤까지 10-30mm의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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