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개인택시 신규 면허 발급 중단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6-17 00:00:00 조회수 0

택시 공급 과잉 문제가 제기되면서 당분간
울산시가 개인택시 신규 면허 발급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산업경제발전연구원에 울산지역의
적정 택시 운행 대수 분석을 의뢰한 결과 현재 운행되고 있는 택시 5천799대 가운데 93대를
줄여야 한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해마다 60여대씩 발급하던
개인 택시 신규 면허를 올해는 발급하지 않고
앞으로 KTX개통 등에 따른 신규 수요가 있을
경우 증차를 신중하게 검토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