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지난달 무역수지가 1억 2천
3백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지난달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증가한 56억 6천만 달러, 수입은 전년보다
53% 증가한 55억 4천만 달러로 1억 2천만 달러흑자를 나타냈습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 누계기준으로도
2억 3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품목별로는 화학제품과 유류가 각각 48%와
43% 증가해 수출 증가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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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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