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참전 유공자의 범위를 확대하고
명예수당액도 증액하는 조례를 만들어
오늘(6\/17) 입법예고했습니다.
2년전부터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6.25 참전유공자에게 월2만원씩의 명예수당액을
지급하고 있는 울주군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복지증진을 위해 월남전 참전유공자까지
지원을 확대하고 명예수당액도 월 3만원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중구와 북구가 6.25 참전
유공자에게 월 2만원, 남구는 보훈대상자
전체에게 월 2만원씩을 지원하고 있으며 동구는
조례제정을 위한 의회 의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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