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방파제 선착장 관경선 인근 변경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6-17 00:00:00 조회수 0

오는 7월 개방될 울산신항 남방파제의
유.도선장이 변경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국내 첫 친수시설을 갖춘
울산신항 남방파제 개장과 관련해 육지에서 방파제 친수시설로 이용객을 실어나를 선착장을 기존 남구 매암부두에서 장생포 고래관경선
인근으로 옮긴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항만공사는 선착장 위치가 최종 확정됨에 따라 다음달초까지 시험운영을 거쳐 빠르면
다음달말부터 남방파제를 본격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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