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7) 저녁 월드컵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 응원전이 열리는 문수경기장 일대에 귀가 시민들을 위해 시내 버스가 집중배차 됩니다.
울산시는 오늘 저녁 문수경기장을 경유하는
17개 시내버스 노선에 대해 배차 조정을 통해 경기 종료 이후 40대의 차량을 집중
배차할 계획입니다.
또 평소 문수경기장을 경유하지 않는 노선
가운데 5개 노선에 대해서도 오늘 경기 종료
이후 문수경기장을 경유하도록 해 시민들의
귀가를 도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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