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7) 저녁 8시 30분 2010 남아공 월드컵
아르헨티나 전을 앞두고 울산에서도
5만 여명의 인파가 곳곳에서 거리 응원전을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문수축구경기장과 호반광장, 남구 여천천,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 등에서 공식 응원전이
열릴 예정이고, 각 기업체와 아파트 단지
등에서도 대형 스크린을 준비해 대규모
응원전을 벌일 계획입니다.
경찰은 5개 중대 400여명의 경비 인력을
동원해 응원전 안전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며
경기가 끝난 뒤 음주운전과 무단 횡단 단속 등
사고 예방 활동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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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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