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오늘(6\/17)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올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월드컵 아르헨티나전이 열리는 오늘 저녁에는
기온이 23에서 26도의 분포로 후텁지근하겠지만
구름이 많을 뿐 야외 응원하는데는
불편이 없겠습니다.
울산지방은 오늘 밤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내일 새벽부터 밤까지 30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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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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