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오늘(6\/17)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올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6월 중순 낮 최고기온으로 가장 더웠던
지난 2천년 기록한 33.2도 이후
10년 만에 가장 높은 기온입니다.
시민들은 갑자기 무더워진 날씨에 양산을
쓰거나 부채질을 하며 뜨거운 햇살을 피했으며,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거나 그늘에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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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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