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17) 오후 7시쯤 동구 서부동
녹수초등학교 뒤 염포산 자락에서 불이 나
소나무와 잡목 등 임야 0.05㏊를 태운 뒤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공무원 등 백여 명이 동원돼
진화에 나섰지만 날이 어두워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동구청은 방화의 가능성을 열어 두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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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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