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민영화 영리병원 저지 투쟁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6-18 00:00:00 조회수 0

전국공공서비스노동조합 울산본부가
오늘(6\/18) 오전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의료 민영화와 영리병원 저지
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공서비스노동조합 울산본부는 울산대병원
보호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영리 병원이 도입될 경우 89%가 의료비 증가를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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