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보건소가 성병 검진업무를 무자격자에게
맡긴 것과 관련해 전국 공무원 노동조합
울산본부가 오늘(6\/18) 기자 회견을 갖고
남구청장과 남구보건소장의 사과와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에서 전공노 울산본부는 이번
일은 남구 주민의 건강권을 해친 중차대한
사건이라며 남구청장과 남구보건소장은 책임을 하위직에게 미루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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