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학교에서 초등학생을 납치, 성폭행한
김수철 사건과 관련해 오늘(6\/18)
중구 병영 초등학교에서 합동 방범 진단이
실시됐습니다.
경찰과 중구청, 교육청은 학교 옥상과 창고 등 인적이 드문 장소에서 방법 취약 요소를
찾아내고, CCTV 설치 현황, 경비원 운영 현황, 방과 후 안전 관리 현황 등을 점검하고
아동보호활동에 유관기관들이 적극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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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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