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침수가 반복되고 있는 반구대 암각화 보전을 위해 사연댐 수위를 낮추기 위한
수문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오늘(6\/18) 반구대 암각화 보전을
위해 사연댐 수위를 52미터 이하로 낮추기 위한 양해각서를 조만간 국토해양부와 문화재청 등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수위 조절시 감소되는 하루 8만톤
정도의 수량은 현재 국토해양부가 광역차원의 물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대책에서
확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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