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8) 오전 8시쯤
울주군 웅촌면의 한 합성수지 공장에서 불이나
기계와 공장 지붕을 태우고
소방서추산 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온도감지기 이상으로 압출기 내부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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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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