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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국회 전반기가 끝이 났습니다.
지난 2년동안 민생 법안제출 등 입법활동과
상임위 활동을 벌여온 울산지역 여야 국회의원 6명의 성적표는 어땠을까요?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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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먼저 지난 2년간 입법활동은 초선인
안효대 의원이 24건을 대표 발의해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김기현 의원이 21건, 조승수 의원이
19건을 기록했고 강길부 의원은 6건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INT▶ 안효대 의원\/\/한나라당
(삶의 질에 우선한 민생 법안에 중점,,,)
cg-2)
그러나 통과된 법안은 정갑윤 의원과
김기현 의원이 각각 2건, 안효대 의원 1건에
불과해 법안 통과율은 역대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out)
미국산 쇠고기 파동과 미디어법 등으로 인해 국회가 제대로 열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cg-3)
반면 국회나 상임위 출석률은 대부분 90%를
넘어 비교적 성실한 의정활동을 했다는
평갑니다. out)
다소 저조한 입법활동에 비해 상임위에서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습니다.
특히 예산확보를 위한 지역 국회의원들의
유기적인 협조가 돋보였습니다.
올해 울산지역 국가예산은 13개 사업에
486억원이 증액됐으며 이 가운데 신규사업인
오일허브 사업이나 그린카 사업 등은
울산의 미래 성장동력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입니다.
◀INT▶ 김기현 시당위원장 \/\/한나라당
(예산확보는 가장 큰 성과,,)
그러나 후반기 국회는 사업부서인
지식경제위에 지역 국회의원들이 단 한명도
포함되지 않아 현안 사업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s\/u)
18대 국회 하반기는 전반기보다 좀 더 나은
의정활동을 기대해봅니다. 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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