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울산 쇠부리 축제 이틀째를 맞아
창작 마당극과 쇠부리 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참가자들은 쇠불이 놀이와 목검 만들기 등
북구 달천철장의 전통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축제 마지막인 내일은 청소년 사물놀이와
전국 5개 지역 대장장이들을 초청한
팔도 대장간 마을 등의 행사가 이어진 뒤
폐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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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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