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의 약진을 발판 삼아 오는 2012년 총선에서
지역 국회의원 3명 이상을 배출하고 다음
지방선거에서는 시장 당선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김창현 시당위원장은 오늘(6\/19) 열린
당직자 연수 모임에서 이같은 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위해 일상적인 당 지지율을 20% 이상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수에 참가한 이번 지방선거 당선자 24명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방의정 활동에 반영하고 친환경 무상급식 실시와 일자리창출 등의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다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