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에서 열리고 있는 제62차
국제포경위원회 총회에서 내일(6\/21)부터
논의될 의장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논의될 의장안은
기존포경국에 한해 고래 포획을 허용한다는
내용이 핵심으로 향후 10년간
포경 지위 획득 여부를 놓고 회원국간
찬반 격돌이 예상됩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1986년부터
IWC국제포경위원회의 상업포경 금지를 따라온
우리나라가 기존포경국가에서 제외된 것의
부당함을 강조할 예정이지만,
환경운동연합은 포경허용 요구는
국제사회에 반환경국가임을 알리는 일이라며
고래보호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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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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