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적 사료 날려 도로 뒤덮어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6-20 00:00:00 조회수 0

오늘(6\/20) 오전부터 남구 매암동 석탄부두
인근에 야적돼 있던 사료가 바람을 타고 인근
도로와 공장 등으로 날려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목격자들은 바람에 날린 사료들이 야적장
인근을 뒤덮었고, 나무와 담쟁이 덩굴, 주차된
차량 등이 온통 사료를 뒤짚어써 악취에도
시달렸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석탄부두 인근에서는 이같은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근본적인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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