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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2 지방선거를 통해서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도 뽑았지만 국회의원 선거구보다
넓은 선거구를 누빈 당선자들도 있습니다.
4명의 교육의원들이 그 주인공인데
오늘(6\/20) 울산MBC <특집 포커스 울산> 시간에
출연해 주요 현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전개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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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새로 출범하는 시의회 교육위원회
의원에 선출된 4명의 교육의원들은
무관심선거,로또식 선거에 시달렸다고
말했습니다.
◀INT▶정찬모 교육의원 당선자
◀INT▶박홍경 교육의원 당선자
정찬모,이선철 \/권오영,박홍경으로 대별되는
진보대 보수라는 분류는 앞으로 의정활동에도
상당한 대립관계를 예고했습니다.
◀INT▶권오영 교육의원 당선자
◀INT▶이선철 교육의원 당선자
학원비인상과 학원 심야교습 규제,
무상급식 등 최근의 교육현안에 대해서도
시각차를 드러냈습니다.
◀INT▶박홍경 교육의원 당선자
◀INT▶정찬모 교육의원 당선자
시의원 3명을 포함해 이들 교육의원 4명 등
7명을 대표하는 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선출도 의정활동의 방향타가 될 것으로 보여
앞으로 크게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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