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바퀴의 행진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6-20 00:00:00 조회수 0

◀ANC▶
자전거를 타고 달리면서 FM 라디오에서
실시간으로 출제되는 문제를 푸는 라디엔티어링 대회가 열렸습니다.

천500여대의 자전거 행렬이 6월의 푸르름을
더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출발 신호에 맞춰
천500여대의 자전거가 선암수변공원을
출발합니다.

가족,직장 동료,자전거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98.7 MHz 울산MBC
FM을 통해 흘러나오는 다음 목적지를 향해
힘차게 패달을 밟았습니다.

◀INT▶이진국 중구 태화동

라디오 스튜디오와 자전거 대회가 열리는
현장이 한 공간으로 엮어져 흥미를
더 했습니다.

◀INT▶김진영 이관열

기나긴 자전거의 행렬은 우거진 나무 사이
산길을 지나, 울산대공원을 거친 뒤
남부순환도로를 시원하게 내달려
문수호반광장까지 12km까지 이어졌습니다.

다소 힘들었던 구간도 있었지만, 참가자들은
자전거를 통해 성취감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INT▶안창준\/ 울주군 범서읍
◀INT▶우영숙\/ 동구 화정동

◀S\/U▶두 바퀴의 녹색엔진 자전거가 만들어낸
열기가 울산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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